매체 소개

동부 시민편집국(가칭)은 지역의 오늘과 주요 현안을 기록하는 지역 언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오늘, 끝까지 확인하는 보도

전남동부권(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곡성·구례)을 취재합니다. 일상적인 지역 소식과 함께, 의대와 같은 주요 현안은 특집으로 묶어 결정 과정과 후속 조치를 꾸준히 살펴봅니다.

전남동부권의 오늘을 취재하고, 주요 현안을 끝까지 확인합니다

사실·해석·주장을 구분합니다

확인한 사실은 근거와 함께 적고, 분석과 의견은 기사 종류와 본문에서 구분합니다. 누군가의 주장은 발언 주체를 밝힙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 중임을 표시하고, 자료가 확보되면 검증 상태를 갱신합니다.

정정은 이력으로 남깁니다

오류를 확인하면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와 이유를 원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합니다. 정정 이력을 덮어쓰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반론 요청은 사실관계와 당사자 입장을 검토해 처리합니다.

정정·반론 요청 안내 →

선거 기간의 편집 원칙

지역 현안 보도와 특정 정당·후보에 대한 지지·반대를 구분합니다. 선거 기간에도 사실 확인과 반론 기회를 중시하며, 참여 숫자를 대표성 있는 여론조사나 서명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선거 관련 참여 기능의 운영 범위는 공개 전 별도 법률 검토를 거쳐 확정합니다.

운영 정보

매체명과 운영 책임자·등록 정보는 확정 전 자리값입니다. 현재 등록 상태: 미등록. 발행인 미정, 편집인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