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 행정
순천 출신 배우 최재원, 2년간 고향 홍보대사 맡는다
22일 순천시 신청사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앞으로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국내외에 순천을 알리는 활동을 맡는다.

순천 출신 배우 최재원이 앞으로 2년간 고향의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국내외에 순천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순천시는 22일 신청사에서 최재원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위촉식에는 손훈모 시장과 유영철 시의회 의장,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재원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동해 온 배우다. 그는 “고향 순천의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감회가 새롭다”며 순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 시장은 최재원의 친근한 이미지가 순천과 시정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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