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마저 서부로간다면 동부권독립운동해야할듯
순천대 의대신설 및 대학병원 설립은 전남동부권이 모두 똘똘뭉쳐서 힘을 보여야합니다.
[사진: 원문 참조]
순천대 의대 유치하려면?
왜 순천대에 의대가 와야하고,이 지역에 왜 대학병원이 필요한지 명분과 장점을 좀 어필을 해야하지않을까요.여순광 국회의원들을 비롯하여지역 정치인들 도대체 뭐 하고 있나 궁금합니...
m.cafe.naver.com
수년전에 제가 카페에 올렸던 글입니다.
동부권, 특히 여순광을 하나로 뭉쳐야 서부 정치권에 맞서 싸워이길수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광양보건대캠퍼스활용과 율촌대학병원 설치가 핵심입니다. 광양보건대캠퍼스와 순천대는 거리상 동일캠퍼스로 묶을 수 있고 광양시 숙원해결도 가능합니다. 율촌은 해룡과 붙어있어 지리적으로 순천과 다름없으며, 광양 여수 등 인근 지역접근성도 좋습니다.
그렇게 광양,여수에도 함께 큰힘보태어 뭉칠수있는 명분을 나누고 실리를 얻어야합니다. 만에하나 여순광이 각자 다른 소리하다보면 또 서부권으로 넘어갈겁니다.
이번 기회에 아주 똘똘뭉쳐서, 이번 의대도 뺏기면 전남동부권의 독립운동도 불사하겠다는 메시지를 서부권 정치인들에게 던져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전남을 먹여살리는 우리 동부권을 향한 전라남도의 푸대접은 계속 여전하게 이어질겁니다.
그리고 이참에 우리는 전남동부권이 아니라 아예 남해안권 중심도시라는 프레임으로 우뚝 서야합니다. 전라남도가 계속 푸대접한다면, 오히려 경상남도와 협력해서 남해안 중심도시로 자리할수있게 움직이는것이 더 나을수있습니다. 이번 대학병원에도 남해안권 및 도서지역까지 커버링할수있는 특화명분을 넣어서 경상남도의 지지까지 받아내면 좋겠습니다.
우리 대학병원 유치는 다음과 같은 명분으로 진행하면 국가적으로도 충분히 좋은 선택으로 판단될겁니다.
1.국립의대, 국립대학병원으로서 기피과 의무할당
2.국가산단 밀집지역으로서 산재특화 및 중증외상특화
3.남해안 중심인 지리적 특성을살려 남해안권 도서지역까지 커버하는 닥터헬기운용
4.산단으로 인해 통계적으로 전국 암발병률 최상위권인 우리 지역 특성상 피해 국민을 위한 암관련 특화
출근길에 핸드폰으로 두서없이 개발새발 썼지만, 진심은 모두 한마음으로 알아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진짜 꼭 잘되길...
안되면 동부육군 통합메가시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