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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26년 8월 18일 서울 청와대 앞 국립의대 설립 요구 집회. 발행인 촬영. 청와대 찍고 내려갑니다
새벽부터 주민 100여 명과 지역 국회의원 세 분이 함께했습니다. 모은 서명도 제본해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이제 삭발이 이발로 끝나지 않도록, 지역 대표 정치인의 역할을 지켜보겠습니다.
칼럼
2012년 자료사진 · 사진 hyolee2 · CC BY-SA 3.0 순천대 의대 유치하려면?
왜 순천대에 의대가 와야 하고, 왜 이 지역에 대학병원이 필요한지부터 설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광양보건대와 국가산단, 국립대의 인프라를 여순광이 함께 살릴 길을 생각하며 2020년 여름 적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