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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간담회장 책상에 놓인 마이크와 자료
    2026년 8월 20일 저녁 간담회장에서 촬영한 책상과 마이크. 발행인 촬영.
    칼럼

    의대 위치와 ‘반려’ 경위, 간담회에서 물었습니다

    8월 20일 저녁 7시, 간담회에서 중재안의 의대 배치 기준과 의료벨트 계획, ‘반려’ 보도 경위를 물었습니다. 시민과 마주 앉아 설명한 점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남은 질문에는 자료와 후속 설명으로 답해 주셨으면 합니다.

    발행인

  • 동부청사 출입구에서 피켓을 든 시민들이 대담에 참여한 모습
    2026년 8월 20일 순천 동부청사 앞 대담 현장. 발행인 촬영. 원본의 얼굴 가림을 유지했다.
    칼럼

    일반 시민은 물으면 안 됩니까

    ‘반려’ 소식을 듣고 동부청사 앞으로 갔습니다. 시민 앞에 멈춰 서서 이야기를 나눈 점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만 접수와 반려의 차이, 대학이 따라야 할 절차는 일반 시민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발행인

  • 세 청사의 균형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 칼럼의 설명 그래픽
    설명 그래픽
    칼럼

    특별법이 약속한 균형은 어디에 있습니까

    법에는 세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운영’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공개된 조직개편안의 과 단위 숫자는 광주 67, 무안 56, 동부 21입니다. 균형을 약속했다면 숫자로, 조직으로, 인사로 보여주십시오.

    발행인

  • 국립의대 설립을 요구하며 피켓과 현수막을 든 청와대 앞 집회 참가자들
    2026년 8월 18일 서울 청와대 앞 국립의대 설립 요구 집회. 발행인 촬영.
    칼럼

    청와대 찍고 내려갑니다

    새벽부터 주민 100여 명과 지역 국회의원 세 분이 함께했습니다. 모은 서명도 제본해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이제 삭발이 이발로 끝나지 않도록, 지역 대표 정치인의 역할을 지켜보겠습니다.

    발행인

  • 국립순천대학교 정문과 교내 건물
    2012년 자료사진 · 사진 hyolee2 · CC BY-SA 3.0
    칼럼

    순천대 의대 유치하려면?

    왜 순천대에 의대가 와야 하고, 왜 이 지역에 대학병원이 필요한지부터 설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광양보건대와 국가산단, 국립대의 인프라를 여순광이 함께 살릴 길을 생각하며 2020년 여름 적은 글입니다.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