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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설명 그래픽 의료벨트 환영하던 김원이 의원, 순천대 추천 뒤엔 재심사 요구
김원이 의원은 순천대가 의료벨트 구상을 거부하면 교육부 단독 공모를 서두르라고 촉구했다. 순천대 추천 뒤에는 재심사를 요구했다. 동부권의 설립 절차를 문제 삼는 기준은 무엇인지 공개 발언을 짚었다.
사설설명 그래픽 순천대에 들이댄 잣대, 목포대에도 적용하라
동부권 의대 설립을 가로막는 부지 논쟁, 순천대에만 소유권을 따져 물을 일인가. 목포대 제출 부지에도 시유지가 있다는 보도 앞에서 같은 기준을 묻는다. 교육부는 순천대 추천 이후의 심사를 마무리해야 한다.
팩트체크
2012년 자료사진 · 사진 hyolee2 · CC BY-SA 3.0 순천대는 99.9% 시유지라는데…목포MBC서 전한 ‘70%’ 주장은
목포MBC 보도에서 김원이 의원은 순천대 부지 70%의 소유관계가 불명확하다고 말했다. 순천대는 99.9%가 시유지라고 반박했다. 목포대 제출 부지에도 시유지가 있다는 보도 앞에서 같은 잣대를 묻게 된다.
분석 · 전남설명 그래픽 집행정지 각하로 순천대 추천 유지…교육부는 언제 결론 내나
목포대 집행정지 신청이 각하돼 순천대 추천은 유지됐다. 각하가 심사 공정성의 승인은 아니지만 추천 무효 결정도 아니다. 동부권 의대 설립의 최종 판단은 교육부에 남았다.
사설 · 전남설명 그래픽 동부권 의대 설립, 교육부는 일정과 기준으로 답하라
순천대 추천 뒤 두 달을 기다린 동부권에 필요한 것은 또 다른 공방이 아니다. 교육부는 같은 기준으로 심사를 마무리하고, 정부는 순천대 의대 설립과 지역 의료 대책에 일정으로 답해야 한다.
팩트체크 · 전남설명 그래픽 순천대는 72개월 계획 냈다는데…목포대의 60개월 비판은
순천대는 72개월 병원 건립계획을 냈고 후보 신청에 소유권 요건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동부권 의대 설립계획을 허위·졸속이라 부르려면 실제 제출 내용과 심사 기준부터 따져야 한다.
교육 · 전남
2026년 8월 18일 서울 청와대 앞 국립의대 설립 요구 집회. 발행인 촬영 영상에서 추출한 자료사진. 순천대 추천 두 달, 동부권 의대 설립은 아직 교육부 결정 앞에
순천대가 1.3점 차로 추천됐고 목포대 집행정지 신청도 각하됐지만, 동부권 의대 설립은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교육부가 어떤 기준과 일정으로 결론을 낼지가 남았다.
칼럼
2026년 8월 20일 저녁 간담회장에서 촬영한 책상과 마이크. 발행인 촬영. 의대 위치와 ‘반려’ 경위, 간담회에서 물었습니다
8월 20일 저녁 7시, 간담회에서 중재안의 의대 배치 기준과 의료벨트 계획, ‘반려’ 보도 경위를 물었습니다. 시민과 마주 앉아 설명한 점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남은 질문에는 자료와 후속 설명으로 답해 주셨으면 합니다.
칼럼
2026년 8월 20일 순천 동부청사 앞 대담 현장. 발행인 촬영. 원본의 얼굴 가림을 유지했다. 일반 시민은 물으면 안 됩니까
‘반려’ 소식을 듣고 동부청사 앞으로 갔습니다. 시민 앞에 멈춰 서서 이야기를 나눈 점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만 접수와 반려의 차이, 대학이 따라야 할 절차는 일반 시민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칼럼설명 그래픽 특별법이 약속한 균형은 어디에 있습니까
법에는 세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운영’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공개된 조직개편안의 과 단위 숫자는 광주 67, 무안 56, 동부 21입니다. 균형을 약속했다면 숫자로, 조직으로, 인사로 보여주십시오.
칼럼
2026년 8월 18일 서울 청와대 앞 국립의대 설립 요구 집회. 발행인 촬영. 청와대 찍고 내려갑니다
새벽부터 주민 100여 명과 지역 국회의원 세 분이 함께했습니다. 모은 서명도 제본해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이제 삭발이 이발로 끝나지 않도록, 지역 대표 정치인의 역할을 지켜보겠습니다.
칼럼
2012년 자료사진 · 사진 hyolee2 · CC BY-SA 3.0 순천대 의대 유치하려면?
왜 순천대에 의대가 와야 하고, 왜 이 지역에 대학병원이 필요한지부터 설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광양보건대와 국가산단, 국립대의 인프라를 여순광이 함께 살릴 길을 생각하며 2020년 여름 적은 글입니다.